질문답변
마카오·마닐라 콘센트 한국이랑 같아요? 돼지코 챙겨야 돼요?


짧은 답
마카오는 돼지코(변환 플러그)가 꼭 필요해요. 구멍 모양이 한국과 달라요.
마닐라는 전기 세기(220V)는 한국과 같지만, 콘센트 구멍이 11자 모양인 곳이 많아요. 그래서 여기도 멀티 어댑터를 챙기면 편해요.
한눈에 보기
| 구분 | 마카오 | 마닐라(필리핀) |
|---|---|---|
| 전기 세기 | 230V, 50Hz | 220V, 60Hz |
| 콘센트 모양 | 세 핀 네모형 또는 둥근형 | 11자 모양이 많음 |
| 한국 플러그 바로 꽂기 | 대부분 안 돼요 | 안 맞는 곳이 많아요 |
| 준비물 | 변환 플러그(G형) 또는 멀티 어댑터 | 멀티 어댑터(11자 지원) |
마카오는 이렇게
- 마카오 관광청 안내를 보면, 전기는 230V·50Hz예요.
- 플러그는 세 핀짜리 네모 모양이나 둥근 모양을 써요. 위 그림처럼 네모 핀 세 개짜리가 흔해요.
- 한국의 둥근 두 핀 플러그는 그냥 꽂히지 않아요. 그래서 세 핀 네모형(G형)이 되는 변환 플러그가 필요해요.
- 관광청도 전기 제품을 쓰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보라고 안내해요.
마닐라는 이렇게

- 필리핀 관광부 한국 사무소 안내를 보면, 필리핀 전기는 한국과 같은 220V·60Hz예요.
- 하지만 콘센트 모양이 다른 곳이 있고, 11자 모양 플러그를 쓰는 곳도 있어서 멀티 어댑터를 가져오면 편하다고 해요.
- 위 사진은 11자 구멍 모양 콘센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 주는 예시예요. 사진 속 글씨(120V)는 미국 제품이라서 그래요. 필리핀은 220V예요.
- 필리핀 관광부 호주 사무소 안내에는 큰 호텔에서 어댑터를 빌려준다고 나와 있어요. 그래도 없을 수 있으니 하나 챙겨 가는 게 마음 편해요.
충전기, 그냥 써도 돼요?
- 충전기에 작은 글씨로 100-240V 라고 써 있으면, 두 곳 모두 모양만 맞춰 주면 써도 돼요. 휴대폰·노트북 충전기는 대부분 이래요.
- 글씨가 110V 나 120V 만 써 있으면, 그대로 꽂으면 위험해요. 전압을 바꿔 주는 변압기가 따로 필요해요.
- 변환 플러그(돼지코)는 모양만 바꿔 줘요. 전기 세기는 바꿔 주지 않아요.
챙기면 좋은 것
- G형이 되는 변환 플러그 또는 여러 나라용 멀티 어댑터 1개
- 콘센트가 모자랄 때 쓰는 USB 여러 구 충전기
- 마카오와 마닐라를 둘 다 간다면, G형과 11자형이 모두 되는 멀티 어댑터 하나면 충분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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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한 공식 자료
사진: Ukpluggerrr / Wikimedia Commons (CC BY-SA 4.0), JAK83 / Wikimedia Commons (퍼블릭 도메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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